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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아바타 (Avatar, 2009) 출연... 샘 워싱턴 Sam Worthington...제이크 설리 역 조 샐다나 Zoe Saldana...네이티리 역 시고니 위버 Sigourney Weaver...그레이스 박사 역 스티븐 랭 Stephen Lang...마일즈 쿼리치 대령 역 미쉘 로드리게즈 Michelle Rodriguez... 트루디 차콘 역 지오바니 리비시 Giovanni Ribisi... 파커 셀프리지 역 조엘 무어 Joel Moore... 놈 스펠만 역 CCH 파운더 CCH Pounder... 모트 역 웨스 스투디 Wes Studi... 에이투칸 역 라즈 알론소 Laz Alonso... 츠테이 역 감독... 제임스 카메론 James Cameron 각본... 제임스 카메론 James Cameron 촬영...마우로 피오레 Mauro Fiore 촬영...빈스 페이스 Vince Pace 음악...제임스 호너 James Horner 의상...메이스 C. 루베오 Mayes C. Rubeo 의상...데보라 린 스콧 Deborah Lynn Scott 미술...릭 카터 Rick Carter 미술...로버트 스트롬버그 Robert Stromberg 편집...존 리포어 John Refoua, 스티븐 E. 리브킨 Stephen E. Rivkin 배역...말게리 심킨 Margery Simkin http://www.avatarmovie.com/ ![]() ![]() ![]() ![]() ![]() ![]() Tadanobu Asano, Persona of Japanese New Waves 일본영화의 페르소나, 아사노 다다노부 아사노 타다노부 浅野忠信 Tadanobu Asano 시네마테크KOFA에서는 11월 12일(목)부터 29일(일)까지 일본 배우 아사노 다다노부(淺野忠信)의 출연작을 상영하는 기획전을 개최한다. 배우로서 아사노 다다노부의 가장 불가사의한 매력은 화면 안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듯 보이지만 한 번 보면 좀처럼 잊을 수 없는 놀라운 존재감을 지녔다는 것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장편 데뷔작 <환상의 빛>에서 보듯 부재하기에 오히려 더욱 존재감이 느껴지는 배우, 특히 1996년 제작된 두 편의 영화, 그러니까 이와이 슌지의 <피크닉>과 아오야마 신지의 <헬프리스>는 서로 다른 의미에서 아사노 다다노부의 존재감을 만들어낸 각각의 출발점이 된 작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출구 없는 현실에서 이쪽, 저쪽의 경계에서서 불안하게 서성이는 청춘의 초상과 낯선 타자의 모습, 이 상반된 이미지는 이후 여러 영화를 통해 변주되며 아사노 다다노부라는 한 배우의 독특한 이미지를 만들어왔다. 때로는 숨겨진 욕망을 투사하는 환상처럼, 때로는 내 안에 숨겨진 타자로서 그 친숙하면서 낯선 이미지, 어쩌면 그것이 영화가 끝난 후에도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아사노 타다노부라는 배우가 지닌 불가사의한 존재감의 정체일지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배우로서의 개인적인 매력 외에도 현대 일본영화의 페르소나로서 아사노 다다노부의 특별함은 그가 감독, 그리고 일본영화와 함께 성장하고 변화해온 배우라는 점이다. 모성애를 자극하는 창백한 소년의 이미지로 출발해 때로는 시대에 적응하지 못한 예민한 청춘의 표상으로, 때로는 인간 속에 내재된 꿈과 욕망을 자극하는 환영 같은 존재로, 그 변해온 모습을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든 수많은 이미지로 채워왔던 그의 적지 않은 필모그래피는 역설적으로 지금 일본에서 활동 중인 신구 감독들의 리스트를 확인하는 작업이기도 하다. 그 리스트에서 일본영화의 새로운 기운으로 출발해 일본영화를 대표하는 작가로 추대 받는구로사와 기요시나 아오야마 신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같은 이름은 물론 오시마 나기사, 소마이 신지 같은 거장의 이름, 그리고 이시이 가츠히토 같은 일본영화의 신진 세력을 동시에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사뭇 의미심장하다. 거장에서 중진, 그리고 신진감독까지 조금 과장해서 말하자면 아사노 다다노부가 영화와 함께 보내온 20여년의 시간은 곧 90년대 이후 일본영화가 걸어온 시간이자 성과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스타일에서 세계관, 그것을 재현하는 방식까지 각자의 개성이 넘실대는 이들의 영화에서 아사노 다다노부 역시 조금씩 다른 모습의 인물들은 연기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가 연기해왔던 다르면서 비슷하고, 비슷하면서 다른 영화 속 이미지들은 각각의 감독들이 바라보는 일본의 현재이자 문제의식을 투영한 것이었다. 특히 세상의 중심에서 한 걸음 멀찍이 떨어져 자신만의 세계에 깊이 침잠하는 그의 비주류적인 감성은 새로운 화법으로 일본 사회의 빈 곳을 들여다 보려했던 새로운 일본감독들의 그것과 일치하는 것이기도 했다. 이번 상영회는 이처럼 아사노 다다노부라는 한 배우의 출연작을 모은 단순한 회고전을 넘어 현대 일본영화의 페르소나로서 한 배우가 영화 속에서 표출해 왔던 다양한 모습과 소통방식을 통해 현대 일본영화와 일본 사회의 욕망 그리고 문제의식을 읽어보기 위해 기획되었다. 그 동안 대부분의 회고전이나 기획전들이 감독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것이라면, 그들의 세계를 스크린 위에 직접적으로 표출해온 배우를 중심으로 한 이번 기획전은 새로운 감독과 작품들을 대거 배출하며 새로운 영화를 선보였던 90년대 이후 일본영화의 행보를 새로운 방식으로 읽는 시도가 될 것이다. 특별강연 일시: 2009.11.25(수) 17:00 <헬프리스> 상영 후 강연자: 시오타 도키토시(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밍 디렉터) 진행: 권용민(영화평론가) 강연내용: 일본영화의 흐름과 배우 아사노 다다노부 일 시: 2009.11.12(목)~29(일) 장 소: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주 최: 일본국제교류기금, 한국영상자료원 출처 : 시네마테크 KOFA(한국 영상자료원)....http://www.koreafilm.or.kr/cinema/ ![]() 물장구치는 금붕어 (バタアシ金魚 : Swimming Upstream,1990) 감독 : 마츠오카 조지 배우 : 쓰쓰이 미치타카, 다카오카 사키, 아사노 다나노부 작품정보 : 1990년 | 35mm | 95분 | 전체 관람가 청춘 딩가딩가 딩딩딩 1992년 | 35mm | 135분 | 전체 관람가 감독 : 오바야시 노부히코 배우 : 아마미야 료,아사노 아이코,아사노 다다노부 작품정보 : 1992년 | 35mm | 135분 | 전체 관람가 청춘은 록이런가. 제목에서부터 청춘의 풋풋함이 물씬 배어 나오는 영화로 나오키상 수상작인 아시하라 스나오의 동명 소설을 실사판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등으로 유명한 오바야시 노부히코 감독이 영화화했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록그룹의 노래에 감동받은 네 소년이 ‘로킹 호스맨’이라는 밴드를 결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과 우정의 의미를 그리고 있다. 환상의 빛 (幻の光 : Maborosi, 1995) 감독 : 고레에다 히로카즈 배우 : 에스미 마키코, 나이토 다카시, 아사노 다다노부 작품정보 : 1995년 | 35mm | 110분 | 15세 이상 관람가 프라이드 드래곤 피쉬 1996년 | DVD | 50분 | 12세 이상 관람가 감독 : 이와이 슌지 배우 : 요시모토 미요코, 아사노 다나노부, 오구치 히로시 작품정보 : 1996년 | DVD | 50분 | 12세 이상 관람가 일본 후지 TV의 음식(食)을 주제로 한 ‘La Cuisine’ 시리즈 중 한편으로 제작돼 <피크닉>과 함께 극장 개봉까지 됐던 작품. 심야방송을 통해 방영되어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이와이 순지의 이름을 알려가던 시절의 작품이다. 탐정사무소에 파견된 푸우와 킬러 소년이 수천만엔에 달하는 열대어 ‘드래곤 피쉬’를 둘러싼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이 감독 특유의 몽환적인 영상 속에 펼쳐진다. 내면의 상처를 간직한 쿨하면서도 모성애를 자극하는 소년 킬러로 등장한 아사노의 초기 모습도 만날 수 있다. 피크닉 1996년 | DVD | 68분 | 15세 이상 관람가 감독 : 이와이 슌지 배우 : 챠라, 아사노 다다노부, 하시즈메 고이치 작품정보 : 1996년 | DVD | 68분 | 15세 이상 관람가 <러브레터>와 함께 이른바 ‘이와이 월드’를 창조한 이와이 순지의 대표작. 감독은 <프라이드 드래곤 피쉬>에 이어 아사노 다다노부를 기용해 이쪽과 저쪽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불안하게 서성이는 청춘의 자화상을 그리고 있다. 병원 밖으로 끝없이 늘어선 벽을 따라 세상의 끝을 찾아 하염없이 걷는 세 주인공의 모습과 그들이 도달하는 몽환적이지만 절망적인 결말은 일본을 넘어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청춘들의 감수성을 대변하는 것이었다. 세기말 청춘의 초상을 우울하지만 아름답게 그린 작품. 헬프리스 (Helpless, 1996) 감독 : 아오아먀 신지 배우 : 아사노 다다노부, 미츠시 겐, 쓰지 가오리 작품정보 : 1996년 | 35mm | 80분 | 15세 이상 관람가 포커스 1996년 | 35mm | 73분 | 15세 이상 관람가 감독 : 이사카 사토시 배우 : 아사노 다다노부, 히라이 아키라, 우노 게이코 작품정보 : 1996년 | 35mm | 73분 | 15세 이상 관람가 전화 도청에 대한 프로그램을 제작 중인 TV 다큐멘터리 팀이 무선통신 마니아인 청년을 인터뷰한다. 소심하고 내성적인 가네무라는 음성 변조와 모자이크 처리를 거듭 요청하며, 불법 행위에 대해 털어놓는다. 취재에 점점 열을 올리게 된 PD는 가네무라의 사생활도 무시하고 집요하게 몰아붙여 간다. 미디어가 발휘하는 영향력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극단적인 페이크 다큐멘터리. 점차 광기를 발산해 가는 아사노의 연기는 압권 그 자체다. 꿈의 미로 1997년 | 35mm | 90분 | 15세 이상 관람가 감독 : 이시이 소고 배우 : 고미네 레나, 아사노 다다노부, 교노 고토미 작품정보 : 1997년 | 35mm | 90분 | 15세 이상 관람가 버스회사의 차장으로 근무하는 도미코는 운전기사 니이타카를 친구 츠야코의 살인범으로 의심하고 있다. 도미코는 츠야코의 복수를 위해 니이타카에게 접근하지만, 그에게 점점 빠져들면서혼란을 느끼기 시작한다. 미스터리 소설가 유메노 규사쿠의 <소녀지옥> 중 '살인 릴레이'를 각색한 작품. 살인범일지도 모르는 남자에게 치명적인 매혹을 느끼는 젊은 여성의 이중적인 심리를 몽환적이고 초현실적인 영상에 담고 있다. 러브 & 팝 (ラブ&ポップ : Love & Pop, 1998) 감독 : 안노 히데아키 배우 : 아사노 다다노부,미와 아스미,키라리,쿠도 히로노,나카마 유키에 작품정보 : 1998년 | 35mm | 110분 | 12세 이상 관람가 지뢰를 밟으면 안녕 1999년 | 35mm | 111분 | 12세 이상 관람가 감독 : 이가라시 쇼 배우 : 아사노 다다노부, 로버트 슬레이터, 통 다라차야 작품정보 : 1999년 | 35mm | 111분 | 12세 이상 관람가 1973년 11월, 26세의 젊은 카메라맨 다이조는 캄보디아의 반정부군 크메르 루즈가 주둔하고 있던 앙코르 와트에 단독 잠입을 시도한다. 그리고 이후 그의 소식은 끊어진다. 잠입 직전 친구에게 보낸 "지뢰를 밟으면 안녕"이라는 편지만을 남기고. 1970년대 인도차이나 반도의 전장에서 치열하게 활동하다 행방불명 된 카메라맨 이치노세 다이조의 전기 영화. 아사노는 이 작품으로 요코하마, 뮌헨 등지의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파티 7 2000년 | 35mm | 104분 | 18세 이상 관람가 감독 : 이시이 가츠히토 배우 : 나가세 마사토시, 아사노 다다노부, 호리베 게이스케 작품정보 : 2000년 | 35mm | 104분 | 18세 이상 관람가 모치즈키 미네타로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상어가죽 남자와 복숭아 여자>로 데뷔한 이시이 가츠히토의 두 번째 장편이다. 감독의 단편 <멕시코>를 원형으로 도시 외곽의 정체불명의 호텔 방을 무대로 조직의 돈을 훔쳐 도주중인 야쿠자, 여자친구, 주인공의 형 등의 얽히고 설킨 소동을 그린 영화. CF 출신 감독답게 감각적인 영상과 엉뚱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바람꽃 (風花 : Kaza-Hana, 2001) 감독 : 소마이 신지 배우 : 고이즈미 교코, 아사노 다다노부, 아소 구미코 작품정보 : 2001년 | 35mm | 116분 | 15세 이상 관람가 일렉트릭 드래곤 80000V 2001년 | 35mm | 55분 | 15세 이상 관람가 감독 : 이시이 소고 배우 : 아사노 다다노부, 나가세 마사토시 작품정보 : 2001년 | 35mm | 55분 | 15세 이상 관람가 어릴 적 감전 사고로 분노를 제어하지 못하게 된 '용의 눈' 모리슨은 파충류와 의사 소통이 가능하다. 파충류 전문 동물 탐정이 된 모리슨은 파괴 충동이 치밀 때면 일렉트릭 기타를 연주하며 참는다. 하지만 전기 수리공 선더볼트 부다가 모리슨의 애완동물들을 죽이고 일렉트릭 기타를 부수자, 모리슨의 분노가 폭발한다. 마침내 두 사람은 8만 볼트의 감전 배틀을 벌인다! 폭발하는 사운드와 영상을 만끽할 수 있는 이시이 소고의 사이버 록 무비. 밝은 미래 (アカルイミライ: Bright Future, 2003) GV 감독 : 구로사와 기요시 배우 : 아사노 다다노부, 오다기리 조, 후지 다츠야 작품정보 : 2003년 | 35mm | 115분 | 12세 이상 관람가 라스트 라이프 라스트 러브 (Ruang rak noi nid mahasan : Last Life In The Universe, 2003) 감독 : 펜엑 라타나루앙 배우 : 아사노 다다노부, 시니타 분야샥, 라일라 분야삭 작품정보 : 2003년 | 35mm | 108분 | 15세 이상 관람가 카페 뤼미에르 (Coffee Jikou, 2004)GV 감독 : 허우 샤오시엔 배우 : 히토토 요, 아사노 다다노부, 하기와라 마사토 작품정보 : 2004년 | 35mm | 108분 | 12세 이상 관람가 녹차의 맛 (茶の味: The Taste Of Tea, 2004) 감독 : 이시이 가츠히토 배우 : 사토 다카히로, 가슈인 다츠야, 아사노 다다노부 작품정보 : 2004년 | 35mm | 143분 | 12세 이상 관람가 토리 2004년 | 35mm | 62분 | 15세 이상 관람가 감독 : 아사노 다다노부 배우 : 아사노 다다노부, 기구치 린코, 쇼와 노이루 작품정보 : 2004년 | 35mm | 62분 | 15세 이상 관람가 아사노 타다노부의 감독 데뷔작으로 첫 연출작다운 풋풋함과 실험정신으로 가득한 작품. 인상적인 비트의 음악에 맞춰 한 마리 새가 마음껏 비상하는 강렬한 색감의 애니메이션 ‘새’로 시작해 ‘마음의 칼’이라는 부제가 붙은 판타스틱한 시대극, 뮤직비디오 풍의 단편, 만담 공연의 기록한 영상물 등 다섯 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영화다.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듯 흘러가는 전개와 다양한 형식이 몽환적인 음악과 잘 어울린다. 도쿄 좀비 2005년 | DV | 103분 | 18세 이상 관람가 감독 : 사토 사키치 배우 : 아사노 다다노부, 아이카와 쇼, 오쿠다 에리카 작품정보 : 2005년 | DV | 103분 | 18세 이상 관람가 낡은 소화기 공장에서 일하는 유술의 달인 미츠오는 동료인 후지오에게 유술을 가르치는 것이 유일한 낙이다. 어느 날 본사에서 파견된 사원이 미츠오에게 폭력을 휘두르자, 참지 못한 후지오가 소화기로 사원을 때려 죽여 버린다. 두 사람은 시체를 구로후지 산에 묻으러 가는데, 유독성 폐기물로 가득 찬 구로후지에서는 시체들이 좀비로 부활한다. 산업사회에 대한 고발을 담은 코믹 호러로 <이치 더 킬러> 등 미이케 다카시의 영화와 아사노의 감독작 <토리>의 시나리오를 맡았던 사토 사키치의 감독 데뷔작이다. 아사노의 뽀글머리와 아이카와 쇼의 대머리에 주목! 하나 (花よりもなほ : More Than Flower, 2006) GV 감독 : 고레에다 히로카즈 배우 : 오카다 준이치, 미야자와 리에, 아사노 다다노부 작품정보 : 2006년 | 35mm | 127분 | 12세 이상 관람가 새드 배케이션 (サッドブェケイション : Sad Vacation, 2007) 감독 : 아오야마 신지 배우 : 아사노 다다노부, 이시다 에리, 이타야 유카 작품정보 : 2007년 | 35mm | 136분 | 15세 이상 관람가 엄마 2008년 | 35mm | 133분 | 12세 이상 관람가 감독 : 야마다 요지 배우 : 아사노 다다노부, 시다 미라이, 요시나가 사유리 작품정보 : 2008년 | 35mm | 133분 | 12세 이상 관람가 1940년 2월, 독일 문학의 권위자 노가미 시게루 교수가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체포된다. 교수의 아내 가요는 남편의 석방을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는 한편, 두 딸 하츠코와 데루요를 밝게 키우며 가정을 지킨다. 출판사에 근무하는 교수의 제자 야마자키 역시 헌신적인 도움을 아끼지 않는다. 전쟁의 광풍에 휩싸인 소와 초기의 가족을 그린 작품으로,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스크립터로 활동했던 노가미 데루요의 자서전을 원작으로 했다. 길위의 여행:R246스토리 2008년 | 디지베타 | 147분 | 15세 이상 관람가 감독 : 아사노 다다노부 외 배우 : 아사노 다다노부, 가세 료, 마토바 고지, 스도 겐키 작품정보 : 2008년 | 디지베타 | 147분 | 15세 이상 관람가 배우 아사노 다다노부, 나카무라 시도, 유스케 산타마리아, 격투기 선수 스도 겐키, 뮤지션 버벌(엠플로), 일마리(립 슬라임), 6명의 개성적인 멤버들이 도쿄와 시즈오카를 연결하는 국도 246호선을 소재로 만든 옴니버스 영화. 아사노가 감독, 주연한 '224466'은 몸의 일부인 드럼 키트가 없어지는 바람에 고향 별 로큰롤로 돌아갈 수 없게 된 외계인 246의 이야기. 가세 료가 246을 돕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노인 도라키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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